[울산소식]농협, 취약계층 위해 1억 상당 울산쌀 기탁 등

기사등록 2025/09/22 16:30:54

[울산=뉴시스] 울산농협(총괄본부장 이종삼)은 22일 울산시티컨벤션에서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결의대회를 열고, 지역 취약계층 식생활 지원과 쌀소비 촉진을 위해 1억원 상당의 '사랑의 울산쌀'을 기탁했다. (사진= 울산농협 제공) 2025.09.2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울산농협(총괄본부장 이종삼)은 22일 울산시티컨벤션에서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결의대회를 열고, 지역 취약계층 식생활 지원과 쌀소비 촉진을 위해 1억원 상당의 '사랑의 울산쌀'을 기탁했다. (사진= 울산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
울산농협(총괄본부장 이종삼)은 22일 울산시티컨벤션에서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결의대회를 열고 지역 취약계층 식생활 지원과 쌀소비 촉진을 위해 1억원 상당의 '사랑의 울산쌀'을 기탁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김두겸 시장, 이성룡 시의회 의장, 정석관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부회장, 이종삼 농협중앙회 울산본부장, 백창훈 NH농협은행 울산본부장, 울산시조합운영협의회 박동섭 의장(청량농협 조합장) 등 약 4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개회식, NH농협은행 사랑의 울산쌀 전달식, 농심천심 운동 결의대회, 2부 특강 (아름다운 노후 만들기–몸의 건강&마음의 행복) 순으로 진행됐다.

농심천심운동은 지역 시민과 함께 우리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고 쌀 소비를 촉진하는 범시민 캠페인이다. 농업·농촌 가치 확산, 농업소득 증대, 농촌 활력화를 목표로 한다.

울산농협은 농산물 소비 촉진, 미래농업 선도, 지역농업 발전, 생활인구 창출, 미래농업인 육성 등 10대 추진과제를 관계기관과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울주군,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복지·기업유치 지원사업 신청 접수

울산 울주군이 22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과 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도 하반기 주민복지 및 기업유치 융자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금융기관(농협 울주군지부) 여신 기준을 충족하면서 발전소 주변지역(온양읍·서생면) 내에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거주하고 주소를 둔 주민과 기업이다.

기존 지원금을 받는 대상자 중 상환이 완료되지 않거나 신용대출 부적격자 등 금융기관 여신관리 규정에 저촉될 때는 융자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또 대상 지역에서 전출 시 즉시 상환해야 한다.

지원 규모는 주민복지 지원사업은 가구당 최대 2000만원, 기업유치 지원사업은 기업당 최대 5000만원까지다. 연이율 1.5%, 2년 거치 5년 분할 상환 조건이며, 하반기 융자지원 예산은 총 3억4000만원이다.

참여 신청은 온양읍과 서생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사업 선정 대상자는 11월 중으로 통지할 예정이다. 선정자는 안내 일까지 NH농협은행 울주군지부에 방문해 융자금을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 에너지정책과 원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울산소식]농협, 취약계층 위해 1억 상당 울산쌀 기탁 등

기사등록 2025/09/22 16:30:54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