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해경, 호미곶 갯바위에 고립된 남성 구조 (사진=포항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포항=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포항시 앞바다에서 제트스키를 타다가 갯바위에 고립된 50대 남성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21일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7분께 포항 호미곶 인근에서 A씨가 갯바위에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구조대를 출동시켜 육상에서 50m 떨어진 갯바위에서 구명조끼를 입은 A씨를 발견했다.
그러나 기상악화로 구조요원 접근이 어렵다고 판단한 해경은 헬기로 A씨를 무사히 구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1일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7분께 포항 호미곶 인근에서 A씨가 갯바위에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구조대를 출동시켜 육상에서 50m 떨어진 갯바위에서 구명조끼를 입은 A씨를 발견했다.
그러나 기상악화로 구조요원 접근이 어렵다고 판단한 해경은 헬기로 A씨를 무사히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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