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9위·이란 21위 이어 아시아 국가 중 세 번째
![[서울=뉴시스] 손흥민이 6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해리슨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의 친선 경기 전반 18분 선제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5.09.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7/NISI20250907_0020964313_web.jpg?rnd=20250907155122)
[서울=뉴시스] 손흥민이 6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해리슨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의 친선 경기 전반 18분 선제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5.09.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홍명보호 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23위를 유지했다.
18일 발표된 FIFA 랭킹에서 한국은 지난 7월과 같은 23위에 이름을 올렸다.
FIFA는 올해 4월과 7월에 이어 9월 세 차례 랭킹을 공개했다.
한국은 올해 내내 23위를 지키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대표팀은 7월 동아시안컵 3경기에서 2승 1패, 9월 미국 원정 2연전에서 1승 1무를 기록, 3승 1무 1패의 기록을 남겼다.
아시아에선 일본이 19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유지했다. 지난 7월보다 2계단 하락했다.
이란은 21위고, 한국이 아시아에선 세 번째로 높다.
스페인과 프랑스가 FIFA 랭킹 1, 2위에 오른 가운데 아르헨티나는 1위에서 3위로 내려갔다.
스페인이 1위에 오른 건 2014년 6월 이후 무려 11년 3개월 만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8일 발표된 FIFA 랭킹에서 한국은 지난 7월과 같은 23위에 이름을 올렸다.
FIFA는 올해 4월과 7월에 이어 9월 세 차례 랭킹을 공개했다.
한국은 올해 내내 23위를 지키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대표팀은 7월 동아시안컵 3경기에서 2승 1패, 9월 미국 원정 2연전에서 1승 1무를 기록, 3승 1무 1패의 기록을 남겼다.
아시아에선 일본이 19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유지했다. 지난 7월보다 2계단 하락했다.
이란은 21위고, 한국이 아시아에선 세 번째로 높다.
스페인과 프랑스가 FIFA 랭킹 1, 2위에 오른 가운데 아르헨티나는 1위에서 3위로 내려갔다.
스페인이 1위에 오른 건 2014년 6월 이후 무려 11년 3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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