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T·중고나라, 건전한 중고 단말 유통 환경 조성 '맞손'

기사등록 2025/09/18 15: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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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T·중고나라, 중고나라 본사서 업무협약

안심거래 사업자 전용 판매 채널 운영키로

중고단말 거래사실 확인서 발급…신뢰성↑

[서울=뉴시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와 중고나라가 18일 중고나라 본사에서 건전한 중고 단말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창희 KAIT 상근부회장과 최인욱 중고나라 대표 모습. (사진=KAIT 제공) 2025.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와 중고나라가 18일 중고나라 본사에서 건전한 중고 단말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창희 KAIT 상근부회장과 최인욱 중고나라 대표 모습. (사진=KAIT 제공) 2025.09.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는 중고나라와 건전한 중고 단말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KAIT와 중고나라는 건전하고 안전한 중고 단말 유통 환경을 조성하고, 디지털 혁신 사업을 공동 추진함으로써 양 당사자 간 상호 이익과 공익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건전한 중고 단말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한 이용자 보호 및 권익 증진,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디지털 혁신 사업 개발 및 공동 추진 등 디지털 분야 공동사업 추진에 대해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고나라는 중고 단말 안심거래 인증을 받은 사업자를 대상으로 ‘안심거래 사업자 전용 판매 채널’을 운영한다. 개인 간 중고 단말 거래 시 안정성 강화를 위한 ‘중고 단말 거래사실 확인서’ 발급을 홍보해 중고 단말 시장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창근 KAIT 상근부회장은 "우리나라 1세대 대표 중고거래 플랫폼 기업인 중고나라와의 협력을 통해 중고 단말 유통 시장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갈 것"이라면서 "앞으로 KAIT와 중고나라의 노하우를 접목하여 디지털 서비스 이용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중고 단말 유통 환경을 조성하여 이용자의 권익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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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T·중고나라, 건전한 중고 단말 유통 환경 조성 '맞손'

기사등록 2025/09/18 15:10:5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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