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3개 마을 참여
![[밀양=뉴시스] 밀양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22/NISI20250522_0001849253_web.jpg?rnd=20250522131842)
[밀양=뉴시스] 밀양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아리랑우주천문대에서 열리는 제6회 외계인대축제에서 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 홍보를 위한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부스 운영은 농산어촌개발사업 중 마을만들기 사업의 성과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지역 공동체 사업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총 3개 마을이 참여하며, 우주 콘셉트를 접목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원목 티코스터 만들기, 페이스 도장 만들기, 목공 고래 만들기 등이 운영된다. 각 부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진행되며, 회당 12명씩 참여하는 소규모 체험 방식이다.
참여는 밀양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를 통한 사전 예약 또는 현장 등록으로 가능하며, 3개 마을의 체험 부스를 모두 이용한 참여자에게는 3단 우산, 텀블러 등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박상수 지역개발과장은 "이번 홍보 부스 운영은 마을만들기 완료지구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라며 "축제를 통해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는 참여형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부스 운영은 농산어촌개발사업 중 마을만들기 사업의 성과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지역 공동체 사업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총 3개 마을이 참여하며, 우주 콘셉트를 접목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원목 티코스터 만들기, 페이스 도장 만들기, 목공 고래 만들기 등이 운영된다. 각 부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진행되며, 회당 12명씩 참여하는 소규모 체험 방식이다.
참여는 밀양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를 통한 사전 예약 또는 현장 등록으로 가능하며, 3개 마을의 체험 부스를 모두 이용한 참여자에게는 3단 우산, 텀블러 등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박상수 지역개발과장은 "이번 홍보 부스 운영은 마을만들기 완료지구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라며 "축제를 통해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는 참여형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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