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학계·정부 120여명 참여 미래 전략 모색
기술 전시·기업 발표 통해 생태계 협력 강화
![[서울=뉴시스]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열린 한국자동차연구원의 자산어보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자동차연구원 제공) 2025.09.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6/NISI20250916_0001944956_web.jpg?rnd=20250916155317)
[서울=뉴시스]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열린 한국자동차연구원의 자산어보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자동차연구원 제공) 2025.09.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희석 기자 = 한국자동차연구원이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엔드투엔드(E2E) 인공지능(AI) 자율주행을 주제로 제21회 자산어보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부·학계·산업계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해 E2E AI 자율주행 기술 전략과 생태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발표 세션에서는 서울대 최준원 교수가 국내 자율주행 성공 전략을, 한자연 곽수진 본부장이 API 표준 동향을, 뮤렉스파트너스 박진영 상무가 투자 트렌드를 공유했다.
오토노머스A2Z, HL클레무브 등 기업 발표도 이어졌다. 행사장에는 오비고, 에스더블유엠 등 혁신 기업과 한자연 부스가 마련돼 기술 전시와 네트워킹이 진행됐다.
진종욱 원장은 "AI 자율주행은 SDV(소프트웨어 정의 차) 혁신의 열쇠이자 AI 대전환의 핵심 기술"이라며 "산업 전반의 협력을 통해 자율주행 역량과 생태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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