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컬러 렌즈 생산거점 구축
![[구미=뉴시스] 아이메디 투자 협약식. (사진=구미시 제공) 2025.09.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4/NISI20250914_0001942894_web.jpg?rnd=20250914120114)
[구미=뉴시스] 아이메디 투자 협약식. (사진=구미시 제공) 2025.09.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도와 구미시는 구미컨벤션센터에서 콘택트랜즈 전문 제조기업인 아이메디와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장길남 아이메디 대표이사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아이메디는 경산에 본사를 둔 콘택트렌즈 제조업체다.
콘택트랜즈 제조 공정에 필요한 설비를 자체 개발해 착용감이 뛰어난 렌즈 제작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아이메디는 1331억원을 들여 구미국가제1산업단지에 4만 8346㎡ 부지를 매입해 공장을 신설한다.
2028년까지 국내 최대 콘택트렌즈 생산 규모인 월 1억대 생산 설비를 갖춰 570명의 신규 일자리도 창출한다.
김장호 시장은 "이번 투자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미에서 생산된 컬러렌즈가 세계로 뻗어나갈 든든한 발판이 될 것을 약속하며 각종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협약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장길남 아이메디 대표이사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아이메디는 경산에 본사를 둔 콘택트렌즈 제조업체다.
콘택트랜즈 제조 공정에 필요한 설비를 자체 개발해 착용감이 뛰어난 렌즈 제작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아이메디는 1331억원을 들여 구미국가제1산업단지에 4만 8346㎡ 부지를 매입해 공장을 신설한다.
2028년까지 국내 최대 콘택트렌즈 생산 규모인 월 1억대 생산 설비를 갖춰 570명의 신규 일자리도 창출한다.
김장호 시장은 "이번 투자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미에서 생산된 컬러렌즈가 세계로 뻗어나갈 든든한 발판이 될 것을 약속하며 각종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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