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열리는 '2025 영캠프'
'뮷즈 체험 프로그램' 운영 협약
![[서울=뉴시스] 업무협약식에서 윤재웅 동국대 총장(왼쪽)과 정용석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이 반가사유상 굿즈를 들고 있다. (사진=동국대 제공) 2025.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1/NISI20250911_0001941365_web.jpg?rnd=20250911161344)
[서울=뉴시스] 업무협약식에서 윤재웅 동국대 총장(왼쪽)과 정용석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이 반가사유상 굿즈를 들고 있다. (사진=동국대 제공) 2025.09.1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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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수현 인턴 기자 = 동국대는 이날(11일) 오후 1시30분 본교 서울캠퍼스 본관 4층 로터스홀에서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2025 영캠프 이벤트 및 체험 행사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재웅 동국대 총장, 정용석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한국 전통과 문화적 가치 확산·활성화를 위한 협력 추진 ▲양 기관이 보유한 전통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각종 행사 지원 및 공동 협력 등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양 기관은 협약의 일환으로 오는 16일 진행되는 동국대 영캠프에서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상품 브랜드 '뮷즈(MU:DS)' 제품을 동국대 학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청년층의 관심이 높은 반가사유상, 달항아리 등을 모티브로 한 뮷즈 제품을 활용해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윤 총장은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체결한 업무협약은 청년들이 함께하는 '영캠프'에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 대한민국 전통문화와 문화유산이 가진 역량을 청년들이 창의적으로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장 사장은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대학교와 맺는 첫 업무협약이라서 더욱 뜻깊은 오늘 자리"라며 "뮷즈 제품뿐만 아니라 우리 박물관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문화유산과 그 가치를 청년층과 공유하고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협약식에는 윤재웅 동국대 총장, 정용석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한국 전통과 문화적 가치 확산·활성화를 위한 협력 추진 ▲양 기관이 보유한 전통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각종 행사 지원 및 공동 협력 등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양 기관은 협약의 일환으로 오는 16일 진행되는 동국대 영캠프에서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상품 브랜드 '뮷즈(MU:DS)' 제품을 동국대 학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청년층의 관심이 높은 반가사유상, 달항아리 등을 모티브로 한 뮷즈 제품을 활용해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윤 총장은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체결한 업무협약은 청년들이 함께하는 '영캠프'에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 대한민국 전통문화와 문화유산이 가진 역량을 청년들이 창의적으로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장 사장은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대학교와 맺는 첫 업무협약이라서 더욱 뜻깊은 오늘 자리"라며 "뮷즈 제품뿐만 아니라 우리 박물관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문화유산과 그 가치를 청년층과 공유하고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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