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농심은 글로벌 캔디 브랜드 츄파춥스의 '사워 젤리' 시리즈 누적 판매량이 8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표 제품인 '츄파춥스 사워 게코 젤리'는 2021년부터 약 4년 만에 매출이 330% 이상 증가했다. 도마뱀 모양의 독특한 형태와 푹신한 식감으로 일명 '도마뱀 젤리'라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무지개 색감이 특징인 '사워 바이츠'와 얼려 먹으면 색다른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사워 벨트' 등도 고르게 사랑받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젤리를 찾는 소비자층의 확대와 새로운 맛에 대한 수요가 맞물린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글로벌 브랜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주는 제품을 지속 소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표 제품인 '츄파춥스 사워 게코 젤리'는 2021년부터 약 4년 만에 매출이 330% 이상 증가했다. 도마뱀 모양의 독특한 형태와 푹신한 식감으로 일명 '도마뱀 젤리'라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무지개 색감이 특징인 '사워 바이츠'와 얼려 먹으면 색다른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사워 벨트' 등도 고르게 사랑받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젤리를 찾는 소비자층의 확대와 새로운 맛에 대한 수요가 맞물린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글로벌 브랜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주는 제품을 지속 소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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