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기 시즌 공략" LF 닥스골프, '경량성' 탑재한 아우터 출시

기사등록 2025/09/09 09:31:26

[서울=뉴시스] 생활문화기업 LF의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닥스 골프(DAKS GOLF)가 간절기 전천후 아우터를 통해 골퍼들을 본격 공략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LF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생활문화기업 LF의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닥스 골프(DAKS GOLF)가 간절기 전천후 아우터를 통해 골퍼들을 본격 공략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LF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생활문화기업 LF의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닥스 골프(DAKS GOLF)가 간절기 전천후 아우터를 통해 골퍼들을 본격 공략한다고 9일 밝혔다.

닥스 골프가 스타일과 기능을 겸비한 가을 아우터 라인업을 출시하고 오는 21일까지 LF몰에서 관련 제품을 특별한 혜택에 선보이는 기획전을 진행한다.

닥스 골프는 2025 가을·겨울(FW) 시즌 '프리미엄 라이트, 타임리스 헤리티지(Premium Light, Timeless Heritage)'를 슬로건으로 삼고 영국적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에 업그레이드된 경량 기능성을 탑재한 컬렉션을 중점적으로 출시한다.

대표 아이템은 경량성과 휴대성을 갖춘 '트래블 시리즈'다.

골프웨어가 라운드를 넘어 일상·여행·레저로 확장되는 흐름에 발맞춘 컬렉션으로 초경량 충전재와 패커블 디자인을 적용했다.

쉽게 보관이 가능한 패커블 구조로 휴대성을 높였고, UV 차단과 발수 기능성을 더해 강한 햇빛과 돌발성 소나기 등 변화무쌍한 가을 날씨에 대한 대응력을 높였다. 

트래블 시리즈의 대표 제품인 '듀얼레이어 패커블 점퍼'는 초경량 발수 기능성 원단에 다른 촉감의 두 가지 원단을 디자인 요소로 활용한 제품이다.

겉감에는 가볍고 내구성이 우수한 소재를, 안감에는 발수 기능을 갖춘 고탄력 저지 소재를 사용했다.

이 외에도 후드 조끼, 봄버형 점퍼 등 기존의 다소 무거운 가을 골프웨어에서 벗어나, 한층 밝고 가벼운 소재감의 간절기 아우터를 중점적으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닥스골프는 '아가일 체크 패턴'을 활용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강조한 '아가일 자카드 시리즈'도 선보인다.

레이어드 연출에 용이한 다양한 두께의 니트류도 준비했다.

지난달 중순 출시된 아가일 니트 가디건은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과 탁월한 스트레치 기능성을 겸비해 출시 3주 만에 판매율 50%를 기록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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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기 시즌 공략" LF 닥스골프, '경량성' 탑재한 아우터 출시

기사등록 2025/09/09 09:31:2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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