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광주시 2025양성평등 주간 운영.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3/NISI20250903_0020959122_web.jpg?rnd=20250903162133)
[광주=뉴시스] 광주시 2025양성평등 주간 운영. (사진=광주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시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평등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양성평등 주간'을 운영한다.
광주시는 7일까지 '2025년 양성평등 주간'을 운영하고 평등을 실현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은 법정 기념주간으로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 운영된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은 11일까지 1층 여성전시관 허스토리에서 광복 80주년 및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기념한 '꽃잎 240, 233, 7' 전시를 선보인다.
또 4일 오후 2시 광주여성가족재단 2층 소공연장에서는 한국 문화계의 미투 운동을 배경으로 성추행 사건 이후 피해자들이 겪는 심리적 갈등과 사회적 침묵을 섬세하게 조명하는 영화 '백야' 상영 후 염문경 감독과의 대화가 진행된다.
이날 광주시청 1층에서는 양성평등 주간 기념식이 열렸으며 성평등문화 확산에 기여한 시민 10명에게 유공자 표창이 수여됐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헌신한 활동가들과 시민 여러분의 노력이 오늘날 광주의 성평등 기반을 견고히 다졌다"며 "돌봄과 노동이 성별에 관계없이 공존하는 도시, 모두가 존중받는 포용적 성평등 도시 광주를 실현하기 위해 시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광주시는 7일까지 '2025년 양성평등 주간'을 운영하고 평등을 실현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은 법정 기념주간으로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 운영된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은 11일까지 1층 여성전시관 허스토리에서 광복 80주년 및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기념한 '꽃잎 240, 233, 7' 전시를 선보인다.
또 4일 오후 2시 광주여성가족재단 2층 소공연장에서는 한국 문화계의 미투 운동을 배경으로 성추행 사건 이후 피해자들이 겪는 심리적 갈등과 사회적 침묵을 섬세하게 조명하는 영화 '백야' 상영 후 염문경 감독과의 대화가 진행된다.
이날 광주시청 1층에서는 양성평등 주간 기념식이 열렸으며 성평등문화 확산에 기여한 시민 10명에게 유공자 표창이 수여됐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헌신한 활동가들과 시민 여러분의 노력이 오늘날 광주의 성평등 기반을 견고히 다졌다"며 "돌봄과 노동이 성별에 관계없이 공존하는 도시, 모두가 존중받는 포용적 성평등 도시 광주를 실현하기 위해 시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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