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일 '진주 M2페스티벌'…EDM파티에 에이핑크도 뜬다

기사등록 2025/09/03 10:32:42

최종수정 2025/09/03 10:52:46

[진주=뉴시스] '진주 M2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진주시 제공) 2025.09.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진주 M2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진주시 제공) 2025.09.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은 5~6일 망경동 남강변 둔치 야외 특설무대에서 '진주 M2(뮤직&미디어)페스티벌'을 연다고 3일 밝혔다.

'뮤직&미디어'로 대표되는 진주의 최고 젊음의 축제인 진주 M2(뮤직&미디어) 페스티벌은 에이핑크 등 유명가수 초청공연과 일렉트로닉 댄스뮤직(EDM)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된다.

'진주 M2페스티벌'은 당초 지난달 8~9일 개최하기로 했으나 집중호우로 인한 남강댐 방류량 증가로 인해 안전사고 방지 차원에서 연기됐다.

올해도 다양한 행사와 유명가수 공연으로 준비됐다. 특히 확장무대를 설치해 수상 관람석수를 300석으로 늘렸다. 수상 객석에서 관람하는 사전 예약자들에게 진주사랑상품권을 지급했다.

축제기간 중 오후 7시30분부터 8시까지 'EDM DJ파티', 또 오후 8시부터는 '미디어퍼포먼스'가 진행된다. 첫째날은 사전 예선을 거친 '랩비트 콘테스트(랩파트 6팀, 비트박스 4팀)'와 함께 랩 경연대회에 참가한 초청가수 '비와이' '키드밀리'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둘째날은 KNN 방송녹화와 함께 초청가수 '에이핑크' '루네이트' '라잇썸' '한요한' '엔젤노이즈'가 참여하는 축하공연이 예정돼 있다.

뮤직페스티벌과 함께 진주맥주 연계 푸드존을 개선해 '올빰야시장'이 함께 열린다. 육전, 닭강정, 마라크림새우튀김 등 11개의 음식부스가 참가한다. 진주특화상품인 진주진맥의 시음·판매부스도 운영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 M2페스티벌은 MZ세대 맞춤형 여름축제로 한여름 밤의 더위를 잊을 수 있는 멋진 축제가 될 것"이라며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 진주국가유산 야행, 남강 별밤 피크닉, 나이트 자슐랭 투어, 숙박 프로모션 등 진주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매력적인 콘텐츠를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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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일 '진주 M2페스티벌'…EDM파티에 에이핑크도 뜬다

기사등록 2025/09/03 10:32:42 최초수정 2025/09/03 10: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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