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예금보험공사 사옥. (사진=예금보험공사 제공) 2021.01.0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1/05/NISI20210105_0000668546_web.jpg?rnd=20210105163040)
[서울=뉴시스] 예금보험공사 사옥. (사진=예금보험공사 제공) 2021.01.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최홍 기자 = 예금보험공사(예보)가 신입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29일 밝혔다.
채용 예정인원은 총 40명으로, 청년 채용 활성화를 위해 전년 대비 채용인원을 33%(10명) 증원했다.
채용 분야는 금융일반(경영·경제·법), 디지털, 고졸(일반행정)이다.
입사지원은 예보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달 12일 오후 5시까지다.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필기전형 및 1차·2차 면접전형을 거쳐 오는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필기전형은 10월 18일 실시하며,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직업기초능력과 전공과목(각 분야별로 경영학, 경제학, 법학, 컴퓨터공학) 시험을 실시한다.
또 사회적 약자에 더욱 많은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장애인·보훈대상자·지역인재 등에 대한 우대 이외에도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족,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가점 우대 등 사회적 다양성을 고려한 채용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상세한 채용 정보는 공사 홈페이지,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 등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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