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 경남도가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린 올해 '도쿄 국제 수산식품박람회' 현장에 운영한 경남도 수산물 홍보관. (사진=경남도 동경사무소 제공) 2025.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5/NISI20250825_0001925866_web.jpg?rnd=20250825124942)
[창원=뉴시스] 경남도가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린 올해 '도쿄 국제 수산식품박람회' 현장에 운영한 경남도 수산물 홍보관. (사진=경남도 동경사무소 제공) 2025.08.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 동경사무소는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린 올해 '도쿄 국제 수산식품박람회'에 참가해 경남 수산물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동경사무소는 도내 6개 사 11개 품목을 전시하고 시식 행사도 진행해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 12개 수입 바이어를 부스로 초청해 비즈니스 상담회를 주선하고 박람회에 참가하지 못한 도내 기업의 제품 샘플을 받아 홍보를 대행했다.
동경사무소는 유통·도매시장에서 관심이 많은 김 원물, 냉동 굴, 멸치 등을 중점 홍보하고 바이어 상담을 추진한 결과 45건에 143만5000달러 상담 실적을 거뒀다.
◇경남도,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 48개 선정
![[창원=뉴시스] 경남도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으로 선정된 통영 나전칠기 보석함(왼쪽)과 남해 편백나무 도마. (사진=경남도 제공) 2025.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5/NISI20250825_0001925874_web.jpg?rnd=20250825130428)
[창원=뉴시스] 경남도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으로 선정된 통영 나전칠기 보석함(왼쪽)과 남해 편백나무 도마. (사진=경남도 제공) 2025.08.2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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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제1차 경상남도 답례품 선정위원회에서 통영 나전칠기 등 지역 대표 상품 48개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새롭게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분야별로 농축산물 5개, 수산물 3개, 관광·체험형 14개, 가공식품 15개, 생활용품 11개다.
통영 나전칠기 보석함, 진주 실크 스카프, 남해 편백 도마, 함양 방짜 유기 및 목화솜 이불, 김해 한옥체험관 숙박권, 낙동강 레일파크, 함안 승마체험 이용권, 남해 클리프워크 이용권, 합천 황매산숲속야영장 할인권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상품이 포함됐다.
답례품은 기존 28개에서 총 76개로 늘어났다. 경남도는 신규 공급 업체와의 협약 등 행정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내달부터 새로운 답례품을 본격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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