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학회 진주지회과 함께 실시
![[진주=뉴시스]우리말가게 이름뽑기. (사진=한글학회 진주지회 제공) 2025.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5/NISI20250825_0001925412_web.jpg?rnd=20250825083330)
[진주=뉴시스]우리말가게 이름뽑기. (사진=한글학회 진주지회 제공) 2025.08.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도교육청과 한글학회 진주지회는 10월9일 제579돌 한글날을 맞아 '아름다운 우리말 가게 이름뽑기' 행사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한글학회 진주지회는 지난 2001년부터 '우리말 우리글 바로 쓰기 운동'의 하나로 아름다운 우리 말글로 된 가게 이름을 뽑아 보람(패)을 걸어 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많은 사람에게 토박이말로 된 가게 이름을 널리 알리고 우리 말글의 아름다움을 다시금 일깨워 토박이말로 가게 이름을 짓는 사람이 더 많아지길 바라는 뜻을 담고 있다.
특별히 올해 행사는 경남교육청과 함께 마련한다.
이 행사는 경남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내달 24일까지 순우리말로 된 가게 이름과 이 가게를 추천하는 까닭을 정보무늬(QR코드)를 찍어서 적고 제출하면 된다.
뽑힌 가게 이름을 추천한 사람에게는 선물을 주고 뽑힌 가게에는 아름다운 가게 이름 보람(패)을 달아 준다. 결과는 10월9일에 추천한 사람과 선정된 가게에 개별적으로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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