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테니스 선수, 성인 플랫폼 활동으로 더 화제

기사등록 2025/08/23 04:30:00

[뉴시스]미국 여자 테니스 선수 사치아 비커리(30)가 OnlyFans 활동을 공개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사진=인스타그램/@sachiavick).2025.08.22. *재판매 및 DB 금지
[뉴시스]미국 여자 테니스 선수 사치아 비커리(30)가 OnlyFans 활동을 공개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사진=인스타그램/@sachiavick).2025.08.22.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성웅 인턴 기자 = 세계 랭킹 73위까지 올랐던 미국 테니스 선수가 성인 콘텐츠 플랫폼에 합류하며 논란과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여자 테니스 선수 사치아 비커리(30)가 US오픈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온리팬스(OnlyFans) 활동을 공개하며 더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비커리는 올해 초 성인 콘텐츠 플랫폼 OnlyFans에 합류해 월 12.99달러(약 1만8000원)를 내는 구독자들에게 수위 높은 사진과 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SNS를 통해 "사전 보증금 1000달러(약 140만원)를 지불하면 데이트가 가능하다"고 밝혀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일부 팬들은 "코트 밖 활동이 지나치다"며 비판했지만, 비커리는 "나는 항상 경계를 넘고 싶고 테니스 외에도 더 많은 기회를 찾고 있다"며 개의치 않는다는 입장을 보였다.

비커리는 2018년 세계 랭킹 73위까지 올랐으며, 프로 데뷔 이후 14년간 약 200만달러(약 28억원)를 벌었지만, 현재는 559위로 밀려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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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테니스 선수, 성인 플랫폼 활동으로 더 화제

기사등록 2025/08/23 04:3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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