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석·박사 총 1846명 학위 수여
졸업생 소감과 동문 선배 축하
"모두가 함께하는 학위수여식"
![[서울=뉴시스] 동국대가 2025년 가을 학위수여식을 열었다. (사진=동국대 제공) 2025.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1/NISI20250821_0001923669_web.jpg?rnd=20250821155721)
[서울=뉴시스] 동국대가 2025년 가을 학위수여식을 열었다. (사진=동국대 제공) 2025.08.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수현 인턴 기자 = 동국대는 이날(21일) 오전 11시 본교 남산홀에서 2025년 가을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
학위수여 대상자는 학사 1008명, 석사 717명, 박사 121명 등 총 1846명으로, 성적우수자 및 공로상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
행사에는 윤재웅 총장을 비롯해 학교법인 동국대 이사장 돈관스님, 문선배 총동창회장 등 학교와 법인 및 산하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1부와 2부, 부대 행사로 나눠 운영됐다. 1부 행사는 윤 총장이 박사학위 수여자를 직접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오전 9시30분부터 박사학위 수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열렸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2부 행사는 ▲개식 ▲삼귀의례 ▲국민의례 ▲학사보고 ▲총장 식사 ▲이사장 치사 ▲총동창회장 축사 ▲명예박사 학위수여 ▲공로상 수여 ▲학위 수여 ▲졸업대표자 연설 ▲동문 축사 ▲교가제창 ▲사홍서원 ▲폐식 순으로 진행됐다.
윤 총장은 졸업식사를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 '자리이타'를 강조하며 "자신과 이웃 모두를 이롭게 하는 삶을 기억하고, 배운 것을 바탕으로 사회에 기여하며 함께 성장하는 자세가 진정한 지성인의 모습"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이 시간 이후로도 동국의 이름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인공이 되길 바라며, 동국대는 언제나 여러분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따뜻한 쉼터가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공로상 및 성적우수자 시상 이후에는 졸업생 대표 연설과 동문 축사가 이어졌다. 졸업생 대표로 사회복지상담학과 김슬기 졸업생이 단상에 올랐으며, 동문 축사는 교통 약자 이동 지원 플랫폼 '고요한 택시'로 알려진 ㈜코액터스 송민표 대표(컴퓨터공학전공 12)가 맡았다.
한편 동국대는 졸업생을 위해 오는 24일까지 서울캠퍼스 곳곳에 학위수여식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백월(Back Wall)과 포토존, 포토부스, 아코(캐릭터) 벌룬 등 구조물을 설치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학위수여 대상자는 학사 1008명, 석사 717명, 박사 121명 등 총 1846명으로, 성적우수자 및 공로상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
행사에는 윤재웅 총장을 비롯해 학교법인 동국대 이사장 돈관스님, 문선배 총동창회장 등 학교와 법인 및 산하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1부와 2부, 부대 행사로 나눠 운영됐다. 1부 행사는 윤 총장이 박사학위 수여자를 직접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오전 9시30분부터 박사학위 수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열렸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2부 행사는 ▲개식 ▲삼귀의례 ▲국민의례 ▲학사보고 ▲총장 식사 ▲이사장 치사 ▲총동창회장 축사 ▲명예박사 학위수여 ▲공로상 수여 ▲학위 수여 ▲졸업대표자 연설 ▲동문 축사 ▲교가제창 ▲사홍서원 ▲폐식 순으로 진행됐다.
윤 총장은 졸업식사를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 '자리이타'를 강조하며 "자신과 이웃 모두를 이롭게 하는 삶을 기억하고, 배운 것을 바탕으로 사회에 기여하며 함께 성장하는 자세가 진정한 지성인의 모습"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이 시간 이후로도 동국의 이름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인공이 되길 바라며, 동국대는 언제나 여러분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따뜻한 쉼터가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공로상 및 성적우수자 시상 이후에는 졸업생 대표 연설과 동문 축사가 이어졌다. 졸업생 대표로 사회복지상담학과 김슬기 졸업생이 단상에 올랐으며, 동문 축사는 교통 약자 이동 지원 플랫폼 '고요한 택시'로 알려진 ㈜코액터스 송민표 대표(컴퓨터공학전공 12)가 맡았다.
한편 동국대는 졸업생을 위해 오는 24일까지 서울캠퍼스 곳곳에 학위수여식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백월(Back Wall)과 포토존, 포토부스, 아코(캐릭터) 벌룬 등 구조물을 설치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