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초희귀 위스키 '레이디번' 하종현 에디션 선봬

기사등록 2025/08/20 08:58:13

최종수정 2025/08/20 09:44:25

하종현 작가 '접합' 주제로 100병 한정 판매

[서울=뉴시스] 레이디번 하종현 에디션. (사진=호텔신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레이디번 하종현 에디션. (사진=호텔신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서울신라호텔은 위스키 부티크&라운지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에서 초희귀 위스키 레이디번 하종현 에디션을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레이디번은 1966년 설립 후 9년 동안 운영하다가 폐쇄된 증류소에서 우연히 발견된 위스키 원액이다. 50여 년간 아메리칸 오크 배럴에서 숙성됐으며 전 세계에 극소량만 있는 초희귀 위스키다.

레이디번 하종현 에디션은 총 10개의 컬렉션으로 구성되며, 각 컬렉션마다 10병씩으로 전체 100병 한정으로 선보인다.

1970년대 작품 중 '접합'을 주제로 하종현 작가와 국제갤러리가 직접 선정한 작품들로 구성했다.

'접합' 시리즈는 캔버스 뒷면에 물감을 칠하고 삼베 사이로 스며들게 하는 방식으로 표현한 하종현 작가의 대표작이다.

한편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는 신라호텔이 지난해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와 손잡고 국내 최초로 선보인 프리미엄 위스키 특화존이다. 위스키 구매는 물론 서울신라호텔의 요리를 안주나 식사로 즐길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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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초희귀 위스키 '레이디번' 하종현 에디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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