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화성시 사람들은 어떤 옷을 입었을까

기사등록 2025/08/19 13:48:06

기획전 '옷자락, 기억의 자락'

9월11일·16일 전문가 특강

[화성=뉴시스]'옷자락, 기억의 자락' 전문가 특강 디지털 홍보자료.(사진=화성시 제공02025.08.19.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화성=뉴시스]'옷자락, 기억의 자락' 전문가 특강 디지털 홍보자료.(사진=화성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화성=뉴시스] 문영호 기자 = 과거 화성 사람들의 복식문화를 소개하는 특강이 열린다.

화성시는 9월11일, 16일 이틀간 화성시 역사박물관에서 제19회 기획전시 '옷자락, 기억의 자락'의 일환으로 전문가 특강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특강은 기록과 사진 속에 남겨진 복식문화를 조명하는 강의로, 성신여자대학교 박부자 교수와 이명은 우리옷문화재연구소 대표가 강연을 맡는다.

박 교수는 고문헌 속 복식 관련 기록을 바탕으로 '문헌에 기록된 옷의 언어'를 주제로 강연하고, 이 대표는 독일 상트 오틸리엔 수도권 아카이브에 소장된 화성 갓등이왕림성당 일대의 사진을 중심으로 '19세기 외국인이 본 경기도 화성이 풍경과 옷차림'을 소개한다.

수강 정원은 60명이며, 화성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26일부터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산청할 수 있다. 선착순이다.

'옷자락, 기억의 자락'은 기록 속 복식 문화로 과거 화성 사람들의 삶을 되짚어 보는 전시다. 실물로 재현한 큐레이션이 특징이다. 12월7일까지 화성시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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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화성시 사람들은 어떤 옷을 입었을까

기사등록 2025/08/19 13:48:0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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