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경찰청은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셀프 사진관 브랜드 '인생네컷'과 협업을 통해 피싱 범죄 예방을 주제로 포토 프레임 3종을 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2025.08.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9/NISI20250819_0001921247_web.jpg?rnd=20250819104908)
[부산=뉴시스] 부산경찰청은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셀프 사진관 브랜드 '인생네컷'과 협업을 통해 피싱 범죄 예방을 주제로 포토 프레임 3종을 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2025.08.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경찰청은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셀프 사진관 브랜드 '인생네컷'과 협업을 통해 피싱 범죄 예방을 주제로 포토 프레임 3종을 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포토 프레임은 경찰청 마스코트 포돌이·포순이, 부산시 소통 캐릭터 부기 등 친숙한 캐릭터를 활용하고 MZ세대 감성을 접목한 문구를 통해 피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일상 속 자연스러운 범죄 예방 메시지 확산에 초점을 맞췄다.
제작된 포토 프레임은 포돌이·포순이 프레임, 부기 프레임, 피싱주의컷 프레임 등 3종으로, 수상한 링크·앱 주의를 비롯해 개인정보 요구 시 의심, 직접 확인 전화, 피해시 112신고 등 피싱 예방법 4가지를 컷별로 알려준다.
이 포토 프레임은 인생네컷 SNS 채널과 공식 앱(APP)을 통해 홍보되고 있으며, 지난달 17일부터 인생네컷 전국 매장에 제공되고 있어 고객들은 사진 인화시 선택해 출력할 수 있다.
인생네컷 관계자는 "범죄 예방이라는 공익적 메시지를 일상 속 사진 경험에 자연스럽게 담아낼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포토 프레임 이용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범죄피해자를 비롯한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기부금으로 전액 활용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긍정적인 사회적 가치를 전할 수 있는 캠페인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수환 부산경찰청장은 "젊은 세대가 즐겨 찾는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범죄예방 메시지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시민 체감형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포토 프레임은 경찰청 마스코트 포돌이·포순이, 부산시 소통 캐릭터 부기 등 친숙한 캐릭터를 활용하고 MZ세대 감성을 접목한 문구를 통해 피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일상 속 자연스러운 범죄 예방 메시지 확산에 초점을 맞췄다.
제작된 포토 프레임은 포돌이·포순이 프레임, 부기 프레임, 피싱주의컷 프레임 등 3종으로, 수상한 링크·앱 주의를 비롯해 개인정보 요구 시 의심, 직접 확인 전화, 피해시 112신고 등 피싱 예방법 4가지를 컷별로 알려준다.
이 포토 프레임은 인생네컷 SNS 채널과 공식 앱(APP)을 통해 홍보되고 있으며, 지난달 17일부터 인생네컷 전국 매장에 제공되고 있어 고객들은 사진 인화시 선택해 출력할 수 있다.
인생네컷 관계자는 "범죄 예방이라는 공익적 메시지를 일상 속 사진 경험에 자연스럽게 담아낼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포토 프레임 이용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범죄피해자를 비롯한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기부금으로 전액 활용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긍정적인 사회적 가치를 전할 수 있는 캠페인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수환 부산경찰청장은 "젊은 세대가 즐겨 찾는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범죄예방 메시지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시민 체감형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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