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뉴시스] 을지연습 현장을 찾은 김성제 시장이 직원들에게 격려의 말을 하고 있다. (사진=의왕시 제공).2025.08.1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18/NISI20250818_0001920873_web.jpg?rnd=20250818184955)
[의왕=뉴시스] 을지연습 현장을 찾은 김성제 시장이 직원들에게 격려의 말을 하고 있다. (사진=의왕시 제공).2025.08.18. [email protected]
[의왕=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의왕시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을지연습의 시작을 알리는 최초 상황 보고 회의를 열었다. 김성제 의왕시장과 부시장, 국·과·소장, 관내 군·경·소방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전국적으로 위기관리 비상 대비 훈련을 하는 국가 총력전 연습으로, 오는 21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훈련은 ▲전시 직제 편성 ▲전시 종합상황실·전시 창설 기구 운용 ▲관계 기관 실제 훈련 등이 진행되는 가운데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과 연계해 민·관·군·경·소방이 함께 공조하는 등 비상 대비 태세 역량을 강화한다.
![[의왕=뉴시스] 지난해 왕송호수공원 주변에서 열린 '돗자리 영화관' 현장. (사진=의왕시 제공).2025.08.1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18/NISI20250818_0001920874_web.jpg?rnd=20250818185228)
[의왕=뉴시스] 지난해 왕송호수공원 주변에서 열린 '돗자리 영화관' 현장. (사진=의왕시 제공).2025.08.18. [email protected]
◇ ‘우리 동네 돗자리 영화관’ 운영…백운·왕송호수, 갈미한글공원
경기 의왕시는 오는 23일부터 3회에 걸쳐 관내 백운호수 공원, 왕송호수공원, 갈미한글공원에서 ‘우리 동네 돗자리 영화관’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야외 문화 행사로, ▲23일 백운호수 공원에서 ‘인생은 아름다워’, ▲30일 왕송호수공원에서 ‘마이펫의 이중생활 2’ ▲다음 달 5일 갈미한글공원에서 ‘말모이’가 저녁 7시30분부터 상영된다.
시민 누구나 돗자리를 지참해 무료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으며, 푸드트럭(유료)도 운영돼 간단한 먹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우천 시에는 취소된다.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청 홈페이지 안내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기 의왕시는 오는 23일부터 3회에 걸쳐 관내 백운호수 공원, 왕송호수공원, 갈미한글공원에서 ‘우리 동네 돗자리 영화관’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야외 문화 행사로, ▲23일 백운호수 공원에서 ‘인생은 아름다워’, ▲30일 왕송호수공원에서 ‘마이펫의 이중생활 2’ ▲다음 달 5일 갈미한글공원에서 ‘말모이’가 저녁 7시30분부터 상영된다.
시민 누구나 돗자리를 지참해 무료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으며, 푸드트럭(유료)도 운영돼 간단한 먹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우천 시에는 취소된다.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청 홈페이지 안내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