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대구·경북 구름 많고 소나기…낮 최고 35도

기사등록 2025/08/15 07:34:27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14일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달구벌대종 앞에서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 대한광복단기념사업회, 손양원기념관 회원들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광복 80주년 기념 마카모디(모두모여)광복80!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5.08.14.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14일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달구벌대종 앞에서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 대한광복단기념사업회, 손양원기념관 회원들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광복 80주년 기념 마카모디(모두모여)광복80!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5.08.14.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광복절인 15일 대구와 경북은 구름 많고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대구·경북은 가끔 구름 많고 아침과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대구와 경북 5~40㎜다.

대구와 경북 구미, 경산, 성주, 칠곡, 안동, 의성, 포항 경주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다. 그 외 경북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낮 최고 기온은 31~35도(평년 28~32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낮 최고 기온은 문경 31도, 영덕 32도, 포항 33도, 구미 34도, 대구 35도로 전망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일부 지역에는 최고 체감온도가 33∼35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폭염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며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야외 활동과 외출은 자제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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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대구·경북 구름 많고 소나기…낮 최고 35도

기사등록 2025/08/15 07:34:2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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