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 조식 메뉴 강화…계란 요리 10가지로

기사등록 2025/08/08 08:52:41

최종수정 2025/08/08 09:20:24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서울신라호텔은 뷔페 레스토랑인 '더 파크뷰'의 조식 메뉴를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조식 인기 메뉴인 계란 섹션을 총 10가지로 늘린다.

프라이드 에그와 포치드 에그는 제주 재래 품종인 '구엄닭'이 낳은 유정란으로 고급화한다.

삶은 달걀은 백색란과 청란, 백봉오골계란, 무항생제 등 4가지 종류를 사용한다.

빵 위에 수란과 식재료를 곁들이는 에그 베네딕트는 ▲햄 시금치를 넣은 '에그 플로렌틴' ▲연어를 넣은 '에그 헤밍웨이' ▲아보카도 소스와 아스파라거스로 만든 '그린 스피어 베네딕트' 등 3종을 개발해 매일 다르게 제공한다.

프랑스식 달걀 타르트인 키쉬 로렌'과 튀긴 계란반죽을 브리오슈 번에 올린 '에그 카츠', 브리오슈 빵에 반숙 노른자를 더하고 토마토소스로 마무리한 '에그 로스코' 등도 선보인다.

앞서 더 파크뷰는 지난 3월 건강 스무디와 빵 섹션을 강화한 바 있다.

더 파크뷰는 매월 글로벌 미식 트렌드를 소개하는 프로모션도 계속 이어간다. 다음달 도쿄 긴자를 대표하는 '스시 아오키 셰프 초청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10월 '고엠시아 셰프 중식 프로모션', 11월 '다낭 모노그램 셰프 초청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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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 조식 메뉴 강화…계란 요리 10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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