쾰른 중심부서 체험 행사 진행
![[서울=뉴시스]삼성전자가 22일부터 23일(현지시간)까지 쾰른 중심부에 있는 Dock2 행사장에서 진행하는 체험 행사 '더 월드 오브 #플레이갤럭시(The World of #PlayGalaxy)' 포스터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제공) 2025.08.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6/NISI20250806_0001911549_web.jpg?rnd=20250806084714)
[서울=뉴시스]삼성전자가 22일부터 23일(현지시간)까지 쾰른 중심부에 있는 Dock2 행사장에서 진행하는 체험 행사 '더 월드 오브 #플레이갤럭시(The World of #PlayGalaxy)' 포스터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제공) 2025.08.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지용 기자 = 삼성전자가 오는 20일부터 24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5'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게임스컴은 약 34만명이 방문하고 1400여개의 소프트웨어·하드웨어·게임 콘텐츠 제작사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 게임전시회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다양한 게임사와 협업해 무안경 3D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3D'와 '갤럭시 Z 폴드7' 등 최신 제품을 통해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대형 전시 공간을 마련한다.
삼성전자는 모바일, PC, 콘솔 플랫폼을 아우르는 '원삼성(One Samsung)' 통합 게이밍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22~23일에는 쾰른 중심부의 행사장에서 이용자 체험 행사인 '더 월드 오브 #플레이갤럭시(The World of #PlayGalaxy)'를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게임 타이틀을 통해 갤럭시의 성능과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지난 3월 출시한 삼성전자의 무안경 3D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3D와 넷마블의 신작 게임 '몬길: STAR DIVE'도 전시된다. 갤럭시 Z 폴드7을 펼쳤을 때의 8.0형 대화면에 최적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통해 몰입감 높은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22일에는 삼성전자, 구글, 퀄컴 등이 함께 진행하는 패널 토론이 진행된다. 각 파트너사의 전문가들이 갤럭시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어떻게 협업하고 있는지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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