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뉴시스] 2025년 강원 기상기후사진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유광현 작품 '한옥마을 위 무지개'(사진=오대산사무소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1/NISI20250721_0001898544_web.jpg?rnd=20250721162044)
[평창=뉴시스] 2025년 강원 기상기후사진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유광현 작품 '한옥마을 위 무지개'(사진=오대산사무소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평창=뉴시스] 이순철 기자 = 오대산국립공원은 강원지방기상청은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22일부터 8월 10일까지 오대산 체험학습관에서 2025년 강원 기상기후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기상청이 시상한 ‘한옥마을 위 무지개(유광현, 금상)’를 비롯한 ‘제42회 기상기후사진 공모전’ 입상작 36점과 ‘지구사랑실천’ 6행시 이야기 공모전 수상작 12점이 전시된다.
전시회는 다양한 기상·기후 현상(바람, 구름, 안개, 무지개, 얼음 등), 기후변화와 자연재해(가뭄, 홍수 등)를 주제로 열린다.
또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기후변화 체험이 함께 진행되며 이와 더불어 동식물 보호, 자연·문화자원 보존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다.
전시회는 지난 5월 속초를 시작으로 삼척과 횡성에서 개최 됐으며 온라인 갤러리도 함께 운영돼 언제 어디서든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다.
박용우 탐방시설과장은 “오대산국립공원 체험학습관 일대 소금강산의 수려한 자연과 함께 기후변화에서 비롯되는 환경의 변화와 다양한 기상현상을 체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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