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충남도교육청, 지역 교육 미래 설계 '맞손'

기사등록 2025/06/28 19:44:04

'충남 교육정책 연구' 협의회 개최

[공주=뉴시스] '충남 교육정책 연구' 협의회 모습.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공주=뉴시스] '충남 교육정책 연구' 협의회 모습.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공주=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공주대학교는 지방교육정책개발원이 교내에서 충남도교육청과의 관학협력사업인 '충남 교육정책 연구'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양기관간 공동연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충남교육 현안에 대한 발전적 대안을 도출하고 지역 교육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기관은 교육협력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충남형 서·논술형 평가 모델 탐색: IB 서·논술형 평가의 학교 교육과정 적용 방안 중심(국립공주대 교육학과 함은혜 교수) ▲정다운학교 운영 모델의 정착을 위한 지역 맞춤형 통합교육 운영 방안(국립공주대 특수교육과 서효정 교수) 등 5대 현안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를 진행한다.

아울러 충남교육 전반에 걸친 주요 교육 이슈도 함께 다룬다.
 
배지영 원장은 "충남교육청과 긴밀히 협력,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연구에 반영하고, 그 결과를 교육정책에 환류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정책 연구뿐만 아니라 교원 연수, 예비교사 교육 등 다양한 사업에서도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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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충남도교육청, 지역 교육 미래 설계 '맞손'

기사등록 2025/06/28 19:44:0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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