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동아시아의 지역 변화, 도전 과제 그리고 협력의 미래'(Rising Regional Changes, Challenges and Cooperation in East Asia)을 주제로 국제학술회의에 참석한 학계 관계자들이 토론을 하고 있다. (사진=인하대 제공) 2025.06.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17/NISI20250617_0001869011_web.jpg?rnd=20250617103556)
[인천=뉴시스] '동아시아의 지역 변화, 도전 과제 그리고 협력의 미래'(Rising Regional Changes, Challenges and Cooperation in East Asia)을 주제로 국제학술회의에 참석한 학계 관계자들이 토론을 하고 있다. (사진=인하대 제공) 2025.06.1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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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하대학교 국제관계연구소는 최근 몽골국립대학교 국제관계대학과 공동으로 '동아시아의 지역 변화, 도전 과제 그리고 협력의 미래'를 주제로 국제학술회의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00년대 초부터 이어온 양교 간 학술 교류의 결실이다. 한국과 몽골 학계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학술회의에서는 인하대 K학술확산연구센터가 개발한 온라인 강좌 '한국과 국제관계'의 몽골 현지 적용 사례가 발표됐다. 동아시아 안보, 정체성, 외교, 소프트파워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됐다.
특히 몽골국립대 바산후 간바타르 교수는 해당 강좌를 2023~2025년 330여명의 학생이 수강했으며 높은 만족도와 참여율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진영 국제관계연구소장은 "이번 회의는 양국이 직면한 지역 및 국제 이슈를 학문적으로 논의하고 미래 협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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