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과원, 청렴시민감사관 6명으로 확대 강화

기사등록 2025/06/12 15:41:06

법률·노무·회계 등 외부 전문가

[수원=뉴시스] 제6기 청렴시민감사관. (사진=경과원 제공) 2025.06.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제6기 청렴시민감사관. (사진=경과원 제공) 2025.06.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제6기 청렴시민감사관'에 법률·노무·회계 등 외부 전문가 6명을 새롭게 위촉했다고 12일 밝혔다.

황새별·오지현·문영기 변호사, 한선희·이동현 노무사, 송보미 회계사(대학 교수) 등 6명이다. 이들은 앞으로 1년간 경과원의 주요 사업에 대해 부패 취약분야 제도 개선 권고, 내부 감사 참여, 불합리한 관행 발굴, 운영개선 방안 제시 등의 역할을 맡는다.

경과원은 지난 2020년부터 부패 방지와 투명 경영을 위해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를 도입·운영하고 있다. 이번 청렴시민감사관은 기존 5인에서 6인 체제로 확대, 강화했다.

김현곤 경과원장은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는 경과원의 제도와 운영 전반을 객관적으로 점검하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도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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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청렴시민감사관 6명으로 확대 강화

기사등록 2025/06/12 15:41:0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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