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혼잡시간대 1시간 연장 열차 투입
막차도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지난해 3월 서울 시내버스가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서울 시내 지하철 역사 승강장에 버스 파업으로 인한 승강장 혼잡 주의 안내 문구가 표시되고 있다. 2025.05.27.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3/28/NISI20240328_0020283496_web.jpg?rnd=20240328135805)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지난해 3월 서울 시내버스가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서울 시내 지하철 역사 승강장에 버스 파업으로 인한 승강장 혼잡 주의 안내 문구가 표시되고 있다. 2025.05.2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전국 시내버스 노조가 내일부터 파업을 예고하면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전동차 추가 운행에 나선다.
코레일은 오는 28일 전국 시버스 파업시 전동열차 32회를 추가로 운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추가 운행하는 임시 전동열차는 경부·경인·경원·일산·수인분당·경의중앙·경춘·경강·동해선 등 9개 노선에서 오전 14회, 퇴근시간대 10회, 심야시간대 8회 등 32회이다.
이용객 편의와 분산을 위해 출퇴근 혼잡시간대를 1시간 연장해 열차 투입을 늘리고, 막차도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장해 심야 이동을 지원한다.
코레일은 또한 출퇴근 등 이용객이 많은 시간대에 혼잡도 완화를 위해 주요 44개 역에 1412명의 안내 전담 인력을 배치해 고객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코레일은 오는 28일 전국 시버스 파업시 전동열차 32회를 추가로 운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추가 운행하는 임시 전동열차는 경부·경인·경원·일산·수인분당·경의중앙·경춘·경강·동해선 등 9개 노선에서 오전 14회, 퇴근시간대 10회, 심야시간대 8회 등 32회이다.
이용객 편의와 분산을 위해 출퇴근 혼잡시간대를 1시간 연장해 열차 투입을 늘리고, 막차도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장해 심야 이동을 지원한다.
코레일은 또한 출퇴근 등 이용객이 많은 시간대에 혼잡도 완화를 위해 주요 44개 역에 1412명의 안내 전담 인력을 배치해 고객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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