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조립주택은 이달 중 입주 완료 계획
![[안동=뉴시스] 권기창 안동시장이 산불피해 이재민이 입주한 공공임대주택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안동시 제공) 2025.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06/NISI20250506_0001835123_web.jpg?rnd=20250506092857)
[안동=뉴시스] 권기창 안동시장이 산불피해 이재민이 입주한 공공임대주택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안동시 제공) 2025.05.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는 산불피해 이재민 74세대의 공공임대주택 입주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3월 발생한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주택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소유 중인 공공임대주택 입주를 추진했다.
지난달 9일 5세대 입주를 시작으로 한 달여 만에 74세대 전원 입주를 완료했다.
앞서 시는 산불 피해사실신고서 접수 시 공공임대주택 희망 신청을 받았다.
신청 절차를 몰라 신청하지 못한 이재민이 없도록 신청 안내 절차를 카드뉴스와 안동시 누리집 공고문 등을 통해 홍보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안동체육관과 다목적체육관에서 찾아가는 상담소도 운영했다.
3개 단지 관리사무소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공휴일 입주 및 구호물품 배부 등도 지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살던 집만큼 편하진 않겠지만 필요한 부분은 신속히 지원해 불편함을 최소화 하겠다"며 "모든 시민이 완전한 일상으로 하루빨리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진이동주택(임시조립주택)은 지난달 23일 일직면 평팔리 82-1번지 입주를 시작으로 이달 중 모든 입주를 완료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에 따르면 지난 3월 발생한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주택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소유 중인 공공임대주택 입주를 추진했다.
지난달 9일 5세대 입주를 시작으로 한 달여 만에 74세대 전원 입주를 완료했다.
앞서 시는 산불 피해사실신고서 접수 시 공공임대주택 희망 신청을 받았다.
신청 절차를 몰라 신청하지 못한 이재민이 없도록 신청 안내 절차를 카드뉴스와 안동시 누리집 공고문 등을 통해 홍보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안동체육관과 다목적체육관에서 찾아가는 상담소도 운영했다.
3개 단지 관리사무소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공휴일 입주 및 구호물품 배부 등도 지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살던 집만큼 편하진 않겠지만 필요한 부분은 신속히 지원해 불편함을 최소화 하겠다"며 "모든 시민이 완전한 일상으로 하루빨리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진이동주택(임시조립주택)은 지난달 23일 일직면 평팔리 82-1번지 입주를 시작으로 이달 중 모든 입주를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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