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 "어린이 꿈 실현 위해 항상 응원"

기사등록 2025/05/05 08:38:02

어린이날 메시지…"인재 고속도로·출생기본수당 등 매진"


[무안=뉴시스] 송창헌 기자 = 김영록 전남지사가 5일 제103회 어린이날 축하메시지를 통해 "꿈 실현을 위해 항상 곁에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우주비행사, 의사, 과학자, 인공지능 전문가, 예술가, 운동선수 등 어떤 꿈이든 좋다. 어린이들의 꿈은 전남의 미래"라며 "도에서는 어린이들이 자라서 일할 수 있는 우주, 에너지, 바이오, 인공지능,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도는 특히, 영재교육과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장학금도 지원하는 등 재능을 마음껏 키우도록 '인재육성 고속도로'를 추진하고 있다.

또 전국 최초로 한 살부터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매월 20만 원의 출생기본수당을 지원하고 있고, 청년과 신혼부부가 월 1만 원으로 최장 10년까지 살 수 있는 전남형 만원주택을 공급하는 등 출산·돌봄·주거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어린이날은 미래 사회 주역인 어린이가 티없이 해맑은 웃음을 잃지 않고, 슬기롭고 씩씩하게 자라도록 어린이 사랑정신을 함양하고,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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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어린이 꿈 실현 위해 항상 응원"

기사등록 2025/05/05 08:38:0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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