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덕진신협·다함께돌봄센터, 올해도 '어부바 멘토링' 운영

기사등록 2025/04/30 16:27:08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덕진신협은 다함께돌봄센터와 '2025년 신협 어부바 멘토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사진=신협 전북본부 제공)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덕진신협은 다함께돌봄센터와 '2025년 신협 어부바 멘토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사진=신협 전북본부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덕진신협은 에코시티에 위치한 다함께돌봄센터와 '2025년 신협 어부바 멘토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신협 어부바 멘토링은 신협의 대표 사회공헌법인인 '신협사회공헌재단'을 중심으로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지역 신협, 아동복지시설이 10년째 추진하고 있는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다.

전국의 신협과 인근 지역아동센터의 결연을 통해 신협 임직원이 멘토가 돼 지역 아동·청소년에게 금융 및 경제 지식을 전달해 건전한 금융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문옥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다함께돌봄센터 심선욱 센터장을 비롯한 두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전주덕진신협은 다함께돌봄센터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어부바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는 아동·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1년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경제 교육을 통해 현명한 소비 습관 형성에 주안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임문옥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사람을 통한 성장'을 핵심 가치로 삼았다"면서 "'어부바'라는 단어와 맞게 전주덕진신협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말했다.

전주덕진신협은 1972년 설립된 비영리 금융기관으로 본점을 비롯한 덕진·팔복지점 등 모두 3개 영업점을 운영 중이다. 매년 행복한 집 프로젝트, 소상공인 어부바 플랜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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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덕진신협·다함께돌봄센터, 올해도 '어부바 멘토링' 운영

기사등록 2025/04/30 16:27:0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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