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소식] 몽골 달란자드가드시 교육 관계자 방문 환영간담회 등

기사등록 2025/04/30 14:26:00

[보령=뉴시스] 몽골 움느거비도 달란자드가드시 교육 관계자 대표단 보령시 방문 환영간담회 기념촬영. (사진=보령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 몽골 움느거비도 달란자드가드시 교육 관계자 대표단 보령시 방문 환영간담회 기념촬영. (사진=보령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유순상 기자 = 충남 보령시는 30일 시청 민원동에서 김동일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몽골 움느거비도 달란자드가드시 교육 관계자 방문 환영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과 몽골 간 교육 분야 교류 증진을 위한 것으로 방문단 24명은 29일부터 5월 3일까지 4박 5일간 한국에 머문다.

이날 환영간담회 후 아주자동차대와 해양과학고를 방문,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몽골 고교생들의 보령시 수학여행을 위한 사전답사도 진행했다. 수학여행은 총 3회에 걸쳐 실시하고 회당 90~120명이 보령지역 교육시설을 견학하고 한국 문화 체험 등을 한다.

◇보령시 복합재난 상황 대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보령=뉴시스] 보령시 복합재난 상황 대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인사말하는 김동일 보령시장. (사진=보령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 보령시 복합재난 상황 대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인사말하는 김동일 보령시장. (사진=보령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충남 보령시는 전날 한국중부발전 보령발전본부에서 풍수해로 인한 복합재난 상황을 대비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보령시와 보령발전본부가 공동 주관한 범정부 차원의 합동훈련으로, 보령소방서와 보령경찰서 등 총 17개 기관·단체에서 250여 명이 참여,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 점검과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집중호우로 인한 발전소 설비 침수를 시작으로 화재, 유해화학물질 누출, 싱크홀, 산사태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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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소식] 몽골 달란자드가드시 교육 관계자 방문 환영간담회 등

기사등록 2025/04/30 14:26: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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