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부터 251명 참여
![[대전=뉴시스]KT충남·북광역본부는 29일 대전 KT둔산빌딩에서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과 함께 임직원 단체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KT 제공) 2025. 04. 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30/NISI20250430_0001831808_web.jpg?rnd=20250430104839)
[대전=뉴시스]KT충남·북광역본부는 29일 대전 KT둔산빌딩에서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과 함께 임직원 단체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KT 제공) 2025. 04. 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KT충남·북광역본부는 대전 KT둔산빌딩에서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과 함께 임직원 단체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KT충남/충북광역본부는 2023년부터 임직원 단체헌혈 행사를 시작해 현재까지 총 6회를 진행했으며,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22명을 포함해 누적 251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헌혈에 참여한 KT 김시은 대리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단체헌혈에 참여하게 돼 더욱 뜻깊다"며 "혈액이 절실한 응급환자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마음혈액원 관계자는 "KT 임직원들의 헌혈 참여는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실천"이라며 "진심 어린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인 혈액은 한마음혈액원을 통해 수혈이 시급한 환자와 사회단체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KT 경영기획담당 송규현 상무는 "3년째 이어오는 단체헌혈에 참여한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KT가 지역사회에 진정성 있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T충남·북광역본부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단체헌혈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비대면 학습 멘토링 프로그램 '랜선야학'과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대학생 IT서포터즈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동행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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