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써밋시그니처3차아파트 내 관리동에 위치
최대 정원 56명, 8개 반으로 운영…현재 40명 입소
내부 360㎡, 보육실, 유희실, 교재교구실, 휴식실 등 갖춰
![[당진=뉴시스] 충남 당진 호반누리어린이집 전경. (사진=당진시 제공) 2025.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9/NISI20250429_0001830846_web.jpg?rnd=20250429141936)
[당진=뉴시스] 충남 당진 호반누리어린이집 전경. (사진=당진시 제공) 2025.04.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당진 국공립 호반누리어린이집이 아이들의 적응과 운영 안정화를 위한 시간을 갖고 뒤늦게 개원했다.
29일 당진시는 호반누리어린이집에서 전날 학부모, 시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뒤늦은 개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호반써밋시그니처3차아파트 내 관리동에 위치한 호반누리어린이집은 1층 단독건물로 이뤄졌다.
내부는 360㎡로 보육실 4개를 비롯해 유희실, 교재교구실, 휴식실 등을 갖췄다.
앞서 시는 지난해 공개모집을 통해 신규 위탁체 선정 및 리모델링을 거쳐 지난 3월부터 어린이집을 운영 중이다.
최대 정원은 56명으로 8개 반에 나눠 운영되나 이달 기준 40명이 입소해 생활하고 있다.
현재 시 국공립어린이집은 23곳(21.1%)로 전국 평균(24.7%)에는 못 미치나 충남 평균(18.7%)은 웃도는 수준이다.
시는 앞으로도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오성환 시장은 "정주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공공의 역할을 확대하고 민간과 협력해 더 나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반누리어린이집 설치는 현행 영유아보육법이 지난 2019년 9월25일 개정됨에 따라 추진됐다.
해당 법에 따르면 500가구 이상 신규 공동주택 단지에는 국공립어린이집을 의무 설치해야 한다.
이에 시는 호반써밋시그니처3차아파트와 협약을 맺고 10년간 어린이집 운영 공간 무상 사용, 단지 내 입주민 자녀 70% 이내에서 우선 입소토록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9일 당진시는 호반누리어린이집에서 전날 학부모, 시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뒤늦은 개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호반써밋시그니처3차아파트 내 관리동에 위치한 호반누리어린이집은 1층 단독건물로 이뤄졌다.
내부는 360㎡로 보육실 4개를 비롯해 유희실, 교재교구실, 휴식실 등을 갖췄다.
앞서 시는 지난해 공개모집을 통해 신규 위탁체 선정 및 리모델링을 거쳐 지난 3월부터 어린이집을 운영 중이다.
최대 정원은 56명으로 8개 반에 나눠 운영되나 이달 기준 40명이 입소해 생활하고 있다.
현재 시 국공립어린이집은 23곳(21.1%)로 전국 평균(24.7%)에는 못 미치나 충남 평균(18.7%)은 웃도는 수준이다.
시는 앞으로도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오성환 시장은 "정주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공공의 역할을 확대하고 민간과 협력해 더 나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반누리어린이집 설치는 현행 영유아보육법이 지난 2019년 9월25일 개정됨에 따라 추진됐다.
해당 법에 따르면 500가구 이상 신규 공동주택 단지에는 국공립어린이집을 의무 설치해야 한다.
이에 시는 호반써밋시그니처3차아파트와 협약을 맺고 10년간 어린이집 운영 공간 무상 사용, 단지 내 입주민 자녀 70% 이내에서 우선 입소토록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