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인천테크노파크 미추홀타워.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14/NISI20250414_0001817052_web.jpg?rnd=20250414135127)
[인천=뉴시스] 인천테크노파크 미추홀타워.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인천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과 기술 자립화를 촉진하기 위해 '미래차 ACEs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고강도·고방열 경량소재 개발 및 부품화 실증기반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Autonomous(자율주행) ▲Connected(커넥티드) ▲Electric(전기) ▲Shared/Service(공유/서비스) 등 미래차 핵심트렌드에 부합하는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미래차 분야 기술개발을 희망하는 중소·중견기업 또는 '지역특화프로젝트 레전드50+ 사업'에 선정된 인천기업이다.
인천TP는 총 4개 지원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최대 8000만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한다. 과제 수행을 위해 신규 인력을 채용하는 경우 선정 평가에 가점이 부여되고 기술개발 결과물에 대한 기술료가 없어 자유로운 사업화가 가능하다.
지원과제 신청은 내달 7일부터 20일까지 인천R&D관리시스템(IRDS)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TP 미래차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내연기관차 시장이 축소되는 상황에서 인천의 자동차산업이 미래차 중심으로 신속히 재편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경량소재, 통신·보안기술 등 미래차에 최적화된 기술개발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프로그램은 '고강도·고방열 경량소재 개발 및 부품화 실증기반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Autonomous(자율주행) ▲Connected(커넥티드) ▲Electric(전기) ▲Shared/Service(공유/서비스) 등 미래차 핵심트렌드에 부합하는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미래차 분야 기술개발을 희망하는 중소·중견기업 또는 '지역특화프로젝트 레전드50+ 사업'에 선정된 인천기업이다.
인천TP는 총 4개 지원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최대 8000만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한다. 과제 수행을 위해 신규 인력을 채용하는 경우 선정 평가에 가점이 부여되고 기술개발 결과물에 대한 기술료가 없어 자유로운 사업화가 가능하다.
지원과제 신청은 내달 7일부터 20일까지 인천R&D관리시스템(IRDS)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TP 미래차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내연기관차 시장이 축소되는 상황에서 인천의 자동차산업이 미래차 중심으로 신속히 재편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경량소재, 통신·보안기술 등 미래차에 최적화된 기술개발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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