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50억원 포함 사업비 100억원 확보
![[대전=뉴시스] 서천군 청년바다마을 조성사업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9/NISI20250429_0001830420_web.jpg?rnd=20250429095427)
[대전=뉴시스] 서천군 청년바다마을 조성사업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천=뉴시스] 조명휘 기자 = 서천군은 해양수산부가 추진한 ‘2025년 청년바다마을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50억원, 도비 15억원을 포함한 사업비 100억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청년바다마을 조성사업은 청년 어업인에게 주거와 일자리, 지역사회 융화 등을 한 번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년층 귀어시 가장 큰 진입장벽인 주거 및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마서면 송석리 504의 1 외 3필지(7790㎡)에 가족형 및 단독형 주택 25가구와 공동육아 보육시설이 포함된 주거단지가 조성된다. 수산자원이 풍부한 공유수면에 신규 양식장을 개발해 제공함으로써 청년층의 안정적 어업 활동도 지원한다.
사업부지 인근엔 학교, 보건진료소, 서천읍 소재지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입주 청년 어업인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웅 군수는 "청년층의 어촌 유입을 촉진하고 고령화 및 어가 인구 감소로 소멸 위기에 처한 어촌지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청년바다마을 조성사업은 청년 어업인에게 주거와 일자리, 지역사회 융화 등을 한 번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년층 귀어시 가장 큰 진입장벽인 주거 및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마서면 송석리 504의 1 외 3필지(7790㎡)에 가족형 및 단독형 주택 25가구와 공동육아 보육시설이 포함된 주거단지가 조성된다. 수산자원이 풍부한 공유수면에 신규 양식장을 개발해 제공함으로써 청년층의 안정적 어업 활동도 지원한다.
사업부지 인근엔 학교, 보건진료소, 서천읍 소재지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입주 청년 어업인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웅 군수는 "청년층의 어촌 유입을 촉진하고 고령화 및 어가 인구 감소로 소멸 위기에 처한 어촌지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