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치유의 숲 5월1일 개장… 자연친화적 치유 공간 마련

기사등록 2025/04/28 20:49:33

산람 총 59.9ha 규모, 치유숲길, 치유욕장, 물치유장 등 다양한 산림 치유시설 마련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거제시는 오는 5월 1일, 거제시 삼거동 일원에 조성된 ‘거제 치유의 숲’ 개장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사진은 자연친화적 치유 공간으로 치유센터를 중심으로 치유숲길, 치유욕장, 물치유장 등 다양한 산림 치유시설을 갖추고 있는 총 59.9ha 규모의 치유의 숲 전경.(사진=거제시 제공).2025.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거제시는 오는 5월 1일, 거제시 삼거동 일원에 조성된 ‘거제 치유의 숲’ 개장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사진은 자연친화적 치유 공간으로 치유센터를 중심으로 치유숲길, 치유욕장, 물치유장 등 다양한 산림 치유시설을 갖추고 있는 총 59.9ha 규모의 치유의 숲 전경.(사진=거제시 제공).2025.04.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 거제시는 오는 5월1일 삼거동 일원에 조성한 ‘거제 치유의 숲’을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개장식은 이날 오후 2시에 시작한다.

치유의 숲 조성 경과 보고를 비롯해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등 순서로 진행한다.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 및 경상남도 관계자, 지역주민, 기관단체 등 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거제 치유의 숲은 총 59.9㏊ 규모의 산림에 조성된 자연친화적 치유 공간으로 치유센터를 중심으로 치유숲길, 치유욕장, 물치유장 등 다양한 산림 치유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산림치유지도사가 상주하며 스트레스 저감과와 면역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거제시는 이번 개장을 통해 도심 생활에 지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자연 속에서 심신을 회복하고 여유를 되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치유의 숲 이용은 정식 개장일로부터 가능하며, 매주 월~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매주 화요일 휴장)로 인당 이용료는 1만원이다.

거제시 최경호 산림과장은 “치유의 숲은 일상 속 휴식과 치유가 필요한 모두를 위한 공간”이라며, “시민 누구나 편하게 찾고, 건강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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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치유의 숲 5월1일 개장… 자연친화적 치유 공간 마련

기사등록 2025/04/28 20:49:3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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