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놀자!' 주제로 5일까지 열려
설동호 교육감 "건전한 놀이문화 확산 디딤돌"
![[대전=뉴시스] 대전시교육청 '제9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 포스터. (사진=대전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8/NISI20250428_0001829263_web.jpg?rnd=20250428102348)
[대전=뉴시스] 대전시교육청 '제9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 포스터. (사진=대전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내달 2일부터 5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 학생들과 학부모, 시민 등이 함께 참여하는 '제9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
28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주제는 '얘들아, 놀자!' 로 건전한 놀이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하고 풍성한 놀이 프로그램 67종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놀이 한마당 플랫폼도 운영한다.
올해는 체험마당, 인성마당, 어울림마당, 참여마당으로 구성된다.
체험마당은 50종의 다양한 놀이체험 프로그램을, 인성마당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연계, 15개의 부스를 운영한다.
어울림마당은 학생들의 재능과 끼를 발산하고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공연과 단체놀이로 구성된다. 참여마당은 놀이 한마당의 테마를 안내하는 주제관, 신체 활동존 및 이벤트존으로 놀이 한마당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개막식은 2일 오전 10시에 시작되고 1부 축하 공연, 2부 개막 인사 및 어린이 놀이 헌장 낭독, 3부 부스 라운딩으로 진행된다.
설동호 교육감은 "건전한 놀이문화 확산의 디딤돌이 될 이번 놀이 한마당에 많은 학생과 학부모, 시민 등이 함께해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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