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 독립책방이 한자리에…마포문화재단 '무대 위의 책방'

기사등록 2025/04/28 11:02:12

5월 10일 마포아트센터 야외광장

[서울=뉴시스] 2024년 '무대 위의 책방' 현장 모습.(사진=마포문화재단 제공) 2025.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2024년 '무대 위의 책방' 현장 모습.(사진=마포문화재단 제공) 2025.04.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마포문화재단은 다음 달 10일 마포아트센터 야외광장에서 마포구 소재 독립책방이 한자리에 모이는 광장문화축제 '무대 위의 책방'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3년 차를 맞는 '무대 위의 책방'은 재단의 지역 상생 프로그램으로 올해 총 24곳의 독립책방이 참여한다.

당일 야외광장에는 각 책방이 엄선한 24권의 '올해의 도서' 컬렉션이 전시된다. 또 작가와의 만남, 한정판 굿즈, 문장 뽑기, 도서 놀이 등 부스별 미니 참여 이벤트도 열린다. 트렌디한 바이닐(LP) 가게과 비건 디저트를 판매하는 제철디저트 가게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야외광장 무대에서는 '소설 뮤직 박스'가 마련된다. 음악평론가이자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인 조혜림과 DJ 전용현이 책과 음악을 소재로 관객과 함께 소통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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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 독립책방이 한자리에…마포문화재단 '무대 위의 책방'

기사등록 2025/04/28 11:02:1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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