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린다-벨로 조 이틀 연속 선두
![[힐턴헤드아일랜드=AP/뉴시스] 김시우가 19일(현지 시간) 미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 3라운드 16번 그린에서 걸어 내려오고 있다. 김시우는 중간 합계 15언더파 198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2025.04.20.](https://img1.newsis.com/2025/04/20/NISI20250420_0000271243_web.jpg?rnd=20250420173551)
[힐턴헤드아일랜드=AP/뉴시스] 김시우가 19일(현지 시간) 미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 3라운드 16번 그린에서 걸어 내려오고 있다. 김시우는 중간 합계 15언더파 198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2025.04.20.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김시우와 배상문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인 1조 '팀 경기'인 취리히클래식에서 컷 탈락했다.
김시우와 배상문은 26일(한국 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TPC 루이지애나(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4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이로써 중간 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한 둘은 컷 마지노선은 10언더파를 훨씬 밑돌았다.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이 대회에 나선 김시우와 배상문은 진한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 대회는 2명의 선수가 짝을 이뤄 우승을 다툰다.
1, 3라운드는 두 선수가 각자의 공으로 경기해 더 좋은 성적을 팀 점수로 하는 포볼 방식으로 열리고, 2, 4라운드는 공 하나를 번갈아 치는 포섬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시우와 배상문은 26일(한국 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TPC 루이지애나(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4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이로써 중간 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한 둘은 컷 마지노선은 10언더파를 훨씬 밑돌았다.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이 대회에 나선 김시우와 배상문은 진한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 대회는 2명의 선수가 짝을 이뤄 우승을 다툰다.
1, 3라운드는 두 선수가 각자의 공으로 경기해 더 좋은 성적을 팀 점수로 하는 포볼 방식으로 열리고, 2, 4라운드는 공 하나를 번갈아 치는 포섬 방식으로 진행된다.
![[캘리포니아=AP/뉴시스] 배상문이 13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의 실버라도 리조트 노스 코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프로코어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에 임하고 있다. 2024.09.13.](https://img1.newsis.com/2024/09/13/NISI20240913_0001470967_web.jpg?rnd=20240913062807)
[캘리포니아=AP/뉴시스] 배상문이 13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의 실버라도 리조트 노스 코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프로코어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에 임하고 있다. 2024.09.13.
아이제아 살린다-케빈 벨로(이상 미국) 조는 이틀 연속 선두를 달렸다.
첫날 대회 포볼 최소타(14언더파) 기록을 세운 이들은 2라운드에선 3타를 더 줄였다.
2위인 앤드류 노박-벤 그리핀(이상 미국·16언더파 128타)과는 1타 차이다.
대회 2연패를 노리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셰인 라우리(아일랜드)는 공동 16위(11언더파 133타)에 자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첫날 대회 포볼 최소타(14언더파) 기록을 세운 이들은 2라운드에선 3타를 더 줄였다.
2위인 앤드류 노박-벤 그리핀(이상 미국·16언더파 128타)과는 1타 차이다.
대회 2연패를 노리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셰인 라우리(아일랜드)는 공동 16위(11언더파 133타)에 자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