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기본·실시설계 추진 상황 보고회
![[고창=뉴시스] 고창갯벌세계유산지역센터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5/NISI20250425_0001827933_web.jpg?rnd=20250425152739)
[고창=뉴시스] 고창갯벌세계유산지역센터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이 고창갯벌세계유산지역센터 건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심덕섭 군수와 김영식 부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날 군청에서 '고창갯벌세계유산지역센터 건립에 대한 기본 및 실시설계 추진상황 보고회'가 열렸다고 26일 밝혔다.
이 설계용역은 지난해 9월 건축 설계공모를 통해 설계사가 선정된 뒤 추진 중인 용역으로 현재 60%의 진척율을 나타내고 있다.
보고회에서는 용역수행 기관인 ㈜건축사사무소 오비비에이는 고창갯벌세계유산지역센터 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추진 현황을 발표했고 참석자들과 발표 내용에 대한 질의와 의견을 나눴다.
고창군 심원면 만돌리에 조성 중인 '고창갯벌세계유산지역센터'는 총 17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며 2026년 준공이 목표다.
고창갯벌의 보전과 모니터링 등 효율적 관리를 맡고 동시에 생태관광 거점공간으로 활용돼 다양한 전시, 교육, 체험프로그램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심덕섭 군수는 "세계자연유산인 고창갯벌의 뛰어난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존해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지역센터를 고창갯벌 관리의 핵심 거점으로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은 심덕섭 군수와 김영식 부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날 군청에서 '고창갯벌세계유산지역센터 건립에 대한 기본 및 실시설계 추진상황 보고회'가 열렸다고 26일 밝혔다.
이 설계용역은 지난해 9월 건축 설계공모를 통해 설계사가 선정된 뒤 추진 중인 용역으로 현재 60%의 진척율을 나타내고 있다.
보고회에서는 용역수행 기관인 ㈜건축사사무소 오비비에이는 고창갯벌세계유산지역센터 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추진 현황을 발표했고 참석자들과 발표 내용에 대한 질의와 의견을 나눴다.
고창군 심원면 만돌리에 조성 중인 '고창갯벌세계유산지역센터'는 총 17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며 2026년 준공이 목표다.
고창갯벌의 보전과 모니터링 등 효율적 관리를 맡고 동시에 생태관광 거점공간으로 활용돼 다양한 전시, 교육, 체험프로그램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심덕섭 군수는 "세계자연유산인 고창갯벌의 뛰어난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존해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지역센터를 고창갯벌 관리의 핵심 거점으로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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