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양 전 의원과 함께 이 나라 바꿀 것"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국민의힘 대선 1차 경선에서 컷오프된 양향자(왼쪽) 후보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한동훈 제21대 대통령 선거 국민의힘 경선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2025.04.23.suncho2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23/NISI20250423_0020782943_web.jpg?rnd=20250423135226)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국민의힘 대선 1차 경선에서 컷오프된 양향자(왼쪽) 후보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한동훈 제21대 대통령 선거 국민의힘 경선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캠프는 24일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양향자 전 의원을 추가 선임했다고 밝혔다.
앞서 양 전 의원은 전날 오후 한 후보 대선 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향자와 한동훈의 동행은 민심과의 동행이자, 혁신과의 동행이자, 미래와의 동행"이라며 한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기도 했다.
당시 한 후보는 "(양 전 의원과) 함께 이 나라를 바꾸기로 했다"며 "국민을 먼저 생각하고 미래로 함께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법무부 장관을 할 당시 양 전 의원이 결기를 가지고 검수완박 악법을 막기 위해 나섰고, 함께 의기투합한 기억이 있다"며 "늘 다른 곳에 있었지만 실제로는 같은 곳을 보고 일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앞서 양 전 의원은 전날 오후 한 후보 대선 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향자와 한동훈의 동행은 민심과의 동행이자, 혁신과의 동행이자, 미래와의 동행"이라며 한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기도 했다.
당시 한 후보는 "(양 전 의원과) 함께 이 나라를 바꾸기로 했다"며 "국민을 먼저 생각하고 미래로 함께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법무부 장관을 할 당시 양 전 의원이 결기를 가지고 검수완박 악법을 막기 위해 나섰고, 함께 의기투합한 기억이 있다"며 "늘 다른 곳에 있었지만 실제로는 같은 곳을 보고 일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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