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산불 피해 지역 성금 전달식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은 산불 피해 지역에 의료와 성금을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신혜경 병원장은 전날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번 대형 산불로 인한 피해 지역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산불로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빠른 회복과 생활 안정을 위해 마련됐다.
병원은 또 도내 산불 피해 지역에 의료인력을 파견해 현장 진료 활동을 펼쳤다. 영덕과 의성군에서 내과 의료진이 산불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호흡기 질환, 스트레스, 혈압 등을 검진하고 치료를 도왔다.
신혜경 병원장은 “이재민들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함께 나누고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지역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혜경 병원장은 전날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번 대형 산불로 인한 피해 지역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산불로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빠른 회복과 생활 안정을 위해 마련됐다.
병원은 또 도내 산불 피해 지역에 의료인력을 파견해 현장 진료 활동을 펼쳤다. 영덕과 의성군에서 내과 의료진이 산불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호흡기 질환, 스트레스, 혈압 등을 검진하고 치료를 도왔다.
신혜경 병원장은 “이재민들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함께 나누고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지역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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