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동검 만들기 체험 등
![[부여=뉴시스] 부여군 송국리 청동기축제.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3/NISI20250423_0001824961_web.jpg?rnd=20250423092221)
[부여=뉴시스] 부여군 송국리 청동기축제. *재판매 및 DB 금지
[부여=뉴시스] 조명휘 기자 = 제7회 부여 송국리 청동기축제가 26일부터 이틀간 중남부 최대 규모의 청동기 취락 유적인 부여군 초촌면 송국리 유적지 일원에서 열린다
23일 군에 따르면 첫날엔 추양리 두레풍장의 길놀이와 함께 풍년기원제 제례 행사를 시작으로 떡메치기, 플래시몹, 마을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물동이 나르기, 창던지기 수렵대회, 선사인의 밤 공연 등으로 축제 분위기를 달군다.
청동기 시대의 생활상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청동검 만들기, 고고학 발굴, 토종씨앗 모종 심기, 선사시대 제사장(타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
27일에는 고사리 꺽기 체험과 학술강연, 송국리 유적지 역사투어, 노래자랑, 초대가수 축하공연 등이 이어진다.
이창노 부여송국리유적정비지원추진위원장은 "삼천 년 전 선조들의 농업문화와 생활양식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축제가 되도록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3일 군에 따르면 첫날엔 추양리 두레풍장의 길놀이와 함께 풍년기원제 제례 행사를 시작으로 떡메치기, 플래시몹, 마을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물동이 나르기, 창던지기 수렵대회, 선사인의 밤 공연 등으로 축제 분위기를 달군다.
청동기 시대의 생활상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청동검 만들기, 고고학 발굴, 토종씨앗 모종 심기, 선사시대 제사장(타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
27일에는 고사리 꺽기 체험과 학술강연, 송국리 유적지 역사투어, 노래자랑, 초대가수 축하공연 등이 이어진다.
이창노 부여송국리유적정비지원추진위원장은 "삼천 년 전 선조들의 농업문화와 생활양식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축제가 되도록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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