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식]'든든한 동행, 방문 장애인 등록 서비스' 확대 등

기사등록 2025/04/18 08:37:58

인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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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을 위해 ‘든든한 동행, 방문 장애인등록 서비스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4년 전국 최초로 인천시에서 거동이 불편하고 동행 가족이 없는 미등록 장애인을 위해 시작된 사업으로, 장애인등록 과정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인천시는 올해부터 사업 대상을 확대해, 기존의 미등록 장애인뿐만 아니라 장애 재조정이나 재진단이 필요한 기존 등록장애인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기존에 있었던 지원 대상자의 나이 제한도 폐지했다.

또 1인당 동행 서비스 횟수도 기본적으로 최대 4회까지 받을 수 있지만,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는 추가 지원(4회 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마쳤다.   

◇인천시, 22일부터 인천대공원 어린이동물원 다시 문 연다

인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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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대공원사업소는 조류인플루엔자(AI) 예방을 위해 휴원 중이던 인천대공원 어린이동물원을 22일부터 재개방한다고 밝혔다.

인천대공원 어린이동물원은 사막여우, 미어캣, 일본원숭이, 다람쥐원숭이, 꽃사슴, 독수리, 수리부엉이 등 총 33종 159두의 동물을 사육하고 있으며 동물원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휴원일은 매주 월요일과 설날, 추석 당일이다.

어린이 동물교실은 매주 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오전 2회, 오후 3회 총 5회 운영할 예정이며 참가를 원하는 방문객은 별도의 사전예약 없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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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식]'든든한 동행, 방문 장애인 등록 서비스' 확대 등

기사등록 2025/04/18 08:37:5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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