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충북도는 도내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K-가디언 멘토 30명을 25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K-가디언 멘토는 유학생들의 지역 적응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지역 주민, 시민단체 관계자, 대학 구성원, 다문화 가족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멘토는 도내 외국인 유학생 90명과 팀을 이뤄 총 7차례 생활·학습·문화 분야 그룹 멘토링을 진행한다.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봉사활동 인정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도 홈페이지나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원 '학교로 찾아가는 산림분야 진로체험'. (사진=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충북도 '학교로 찾아가는 산림분야 진로체험'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11월까지 희망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림분야 진로체험'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수준별 맞춤형 교육으로 이뤄진다.
수목을 진찰하고 적절한 처방을 내려주는 '수목진료 전문가'와 실내 식물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려주는 '식내식물 전문가' 직업군을 중심으로 산림분야 진로를 소개하게 된다.
참여 희망자는 교육부 운영 대국민 서비스 플랫폼 '꿈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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