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나는 밥상"…동서발전, 북지취약계층 100가구 밑반찬

기사등록 2025/04/17 16:18:56

[울산=뉴시스] 한국동서발전은 17일 울산 중구 지역 결식우려가 있는 복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힘나는 밥상' 밑반찬 전달사업에 착수했다. 김영길 중구청장, 남석열 한국동서발전 기획관리부사장,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 지사회장, 박민호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이 밑반찬을 기부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동서발전 제공) 2025.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한국동서발전은 17일 울산 중구 지역 결식우려가 있는 복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힘나는 밥상' 밑반찬 전달사업에 착수했다. 김영길 중구청장, 남석열 한국동서발전 기획관리부사장,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 지사회장, 박민호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이 밑반찬을 기부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동서발전 제공) 2025.04.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한국동서발전은 17일 울산 중구 지역 내 결식우려가 있는 복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힘 나는 밥상' 밑반찬 전달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과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는 '힘 나는 밥상' 지원 사업을 통해 이달부터 11월까지 매월 정기적으로 전통시장에서 신선하고 건강한 재료를 구입해 조리한 밑반찬을 전달한다.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층·고령자 등 취약계층 100가구다.

남석열 한국동서발전 기획관리부사장은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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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나는 밥상"…동서발전, 북지취약계층 100가구 밑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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