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40일간의 남미 배낭여행' 표지. (그림= 다큐북스 제공) 2025.04.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14/NISI20250414_0001817496_web.jpg?rnd=20250414185549)
[부산=뉴시스] '40일간의 남미 배낭여행' 표지. (그림= 다큐북스 제공) 2025.04.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일보 기자로 활동했던 윤현주 시인의 남미 여행기가 담긴 책 '40일간의 남미 배낭여행'이 14일 출간됐다.
이 책은 취재기자의 현장성과 시인의 감수성이 어우러진 기행문으로 쓰였다.
책에는 남미의 핵심 여행지가 소개된다. 페루와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 5개국의 주요 도시와 유적지들이 나온다.
경제적인 남미 여행을 꿈꾸는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저자는 기대했다.
저자는 부산일보사에 35년간 몸담으며 현장을 누빈 언론인으로, 시 전문지 '서정과현실' 신인상을 받으며 시인으로 등단했다. 이후 시집 '맨발의 기억력'을 출간한 뒤 꾸준히 시를 써오고 있다.
책은 온라인 서점 알라딘에서 2만원으로 구매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책은 취재기자의 현장성과 시인의 감수성이 어우러진 기행문으로 쓰였다.
책에는 남미의 핵심 여행지가 소개된다. 페루와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 5개국의 주요 도시와 유적지들이 나온다.
경제적인 남미 여행을 꿈꾸는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저자는 기대했다.
저자는 부산일보사에 35년간 몸담으며 현장을 누빈 언론인으로, 시 전문지 '서정과현실' 신인상을 받으며 시인으로 등단했다. 이후 시집 '맨발의 기억력'을 출간한 뒤 꾸준히 시를 써오고 있다.
책은 온라인 서점 알라딘에서 2만원으로 구매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