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불장난이 산불로" 천안 성환읍서 23분 만에 진화

기사등록 2025/04/11 15:57:30

최종수정 2025/04/11 17:04:24

[천안=뉴시스] 11일 낮 12시55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매주리 435의8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뉴시스] 11일 낮 12시55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매주리 435의8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11일 낮 12시55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매주리 435의8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23분 만에 꺼졌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산불 진화를 위해 차량 7대, 인력 17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시18분께 주불 진화를 끝냈다고 밝혔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산림 약 99㎡가 탔다.

소방 관계자는 "중학생 불장난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산불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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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불장난이 산불로" 천안 성환읍서 23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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